6.25이전에는 미군정이 기껏해체 시킨 일본의 군수공업 능력을 한국을 위해 부활 시켜줄 이유도 없을 뿐더러

해방직후 남한의 공업력...(공업이란게 있었다면)으로 하야테나 하야부사, 치하 같은게 유지보수가 됐겠음?  
전쟁말기에는 본토방위용도 부품신뢰도 떡락해서 엔진시동도 잘 안걸렸다던 그런무기들을 가지고??  

아니, 남한이 자체적으로 아라사카나 소총탄이라도 만들 수 있었겠냐?

참고로 일제가 한반도에 만든 공업시설은 대부분 북한, 그것도 만주쪽에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