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햄.... 그립읍니다... 자 음악감상이나 할까? 하고 해자대 잠수함 하나 압궤시켜서 죽이면서 그 비명소리 듣고 낄낄거리는게 어린마음에도 존나 배드애스 스러웠음 근데 해군을 간다던 초딩 군붕이는 10여년 후 목봉체조+제한배식 한다는.이야기 듣고 쫄아서 걍 땅개감ㅋㅋ
난 영화는 아니고 잼민이때 광개토함 방문한 tv 프로 보고 해군 가고 싶다 했더니 아버지가 너 나 닮아서 키 클 텐데 해군 가면 개고생한다고 뜯어말리심ㅋㅋㅋㅋ 실제로 나중에 182까진 크기도 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