념글 대만에서 활동했던 독립운동가 이야기들으니까
문득 이상하리만큼 한국과 대만사이엔 교류랄게없었네
일본 사할린 만주등과 다르게 대만에 거주하는조선인후손도 없는거같고
일정시절에 일본인들 썰푸는사람은 많아도 대만인에 관한이야기는 못들은듯
념글 대만에서 활동했던 독립운동가 이야기들으니까
문득 이상하리만큼 한국과 대만사이엔 교류랄게없었네
일본 사할린 만주등과 다르게 대만에 거주하는조선인후손도 없는거같고
일정시절에 일본인들 썰푸는사람은 많아도 대만인에 관한이야기는 못들은듯
지리적으로 떨어져있자너. 비행기 없던 시절 선편이야말로 일제가 기를 쓰고 감시했을 교통수단일텐데 독립투사간 의미있는 교류랄 게 가능했겠음?
교류란게 독립투사끼리만있는게 아니잖아
민간 교류 이야기였네. 보통 식민지에서 본국으로 가는 경우는 많아도 식민지간 교류가 활성화되긴 쉽지 않지 않음? 대륙 침략할 인프라 닦는 건 조선인 끌어다 쓰면 되니까 굳이 대만인을 끌고 올 필요가 없자너. 그리고 조선총독부는 군정 대만총독주는 민정이라 체제 자체도 차이가 많이 났을 거임
소련은 많았던거같던데
조선인이 자발적으로 돈 벌거나 유학하러 가는 거면 가까운 일본으로 가지 굳이 먼 대만까지 갈 이유가 없고
냉전 중반까지만 해도 나름 1티어 우방이었는데 중간에 섬짱이 나라 취급도 못 받는 수준으로 굴러떨어지는 바람에
그땐 장제스 중화민국정부였고 일본영역으로 취급되던시절에 한반도-대만 두지역간 민간교류가 아예없었던거같아서
독립 이후엔 단교 전까지 대만 한국 나름 친하게 지냈음
민간교류는 당시 한국이 일반인들 해외여행도 어려울 정도로 까다로워서 대규모 교류가 있기가 정말 어려웠지 그나마 배울 게 많은 미국 일본 서독 정도나 대규모 민간교류가 있던 거지 그 밑은 정부 주도 교류가 거의 전부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