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이 중화민국에서 독립한 이후 투바가 몽골에서 떨어져나가서 소련의 일부가 되었는데
대만 정부가 나중에 국부천대 이전 몽골 독립 승인했던 전적을 바탕으로 몽골 독립국으로 인정해놓고
투바는 걍 몽골 땅으로 취급
마치 "우린 그딴거 승인한 적 없으니 걍 투바는 니네 영토임 ㅇㅇ" 이러는 느낌
대만 정부가 나중에 국부천대 이전 몽골 독립 승인했던 전적을 바탕으로 몽골 독립국으로 인정해놓고
투바는 걍 몽골 땅으로 취급
마치 "우린 그딴거 승인한 적 없으니 걍 투바는 니네 영토임 ㅇㅇ" 이러는 느낌
투바하면 전 러시아 국방장관 쇼이구지
헌법 해석 변경을 통한 일종의 편법적인 행정구역 변경이라 미수복지구로 주장해야 청에서 이어지는 직계 중화민국이라는 인식을 다시금 각인시킬 수 있어서 지금도 없어진 옛날 성에 주소도 부여해서 별도로 보관하고 그럴걸?
근대 대만이 인정하든말던 뭐가 달라짐? 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