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는 막 나가는 스타일이다보니 시원시원 해보이지만 빈 틈이 많았는데 바이든은 가장 치명적인 포인트들을 캐치하고 동맹들과 조율하면서 차근차근 숨통을 조여가는 스타일이라 보면 맞을 듯.
트럼프는 막 나가는 스타일이다보니 시원시원 해보이지만 빈 틈이 많았는데 바이든은 가장 치명적인 포인트들을 캐치하고 동맹들과 조율하면서 차근차근 숨통을 조여가는 스타일이라 보면 맞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