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전투하는게 서로 만나서 화력 ㅈㄴ 갈기면 약한쪽이 물러나고 그렇게 물러나고 물러나다 포위당하거나 고립당하면 그대로 항복하는 식이더라 ㅈㄴ 의외였음 전투처럼 죽을때까지 싸우는 건 진짜 영화에서만 그런거고
체스나 장기가 전쟁을 모사한 놀이라고들 하지... 하수는 소모하지만 고수가 될 수록 이동으로 상대의 이동을 억제하는데 초점이 맞춰지는
군생활땐 총한발도 안쏘는 기동훈련이 무슨 의미냐고 생각했는데 전사찾아보니까 의미있는거였음
그야 죽는건 싫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