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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tunately, the current Russian approach in Kursk moves some of the heavy fighting inside Russian borders, which is positive for Ukraine.
— Emil Kastehelmi (@emilkastehelmi) November 13,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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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략적인 내용
러시아는 전술 능력 부족으로 인력과 화력, 기갑돌격에 의존하여 이득에 비해 너무 큰 대가를 치르고 있는 문제가 있고
우크라이나는 병력 자원 부족이 문제이고, 이로 인해 대규모 반격은 수행할 수 없다
국지적으로는 쿠라호베 방면의 러시아군 진격이 문제가 될 수 있다
쿠르스크 전투는 점점 더 정치적으로 변하고 있다ㅈ
우크라이나가 점령한 쿠르스크 지역의 면적은 러시아의 핵심 인프라를 위협할 정도가 아님에도 러시아는 이곳에 과한 투자를 하고 있다. (쿠르스크를 탈환하기 전까지 협상을 하지 않겠다는 발언에서 다분히 정치적 반격임을 시사함)
러시아는 쿠르스크에 소규모 병력만 투입해 우크라이나군을 묶어둘 수 있었고, 이게 합리적 결정이지만 오히려 대군으로 공세를 펼치고 있다
정치적 목적이거나, 자신들의 기갑 등 장비가 충분하다고 생각하는 듯 하다
쿠르스크는 2차적 전선이어야 했다.
(우크라이나군은 도네츠크 일부를 내어주는 대신 쿠르스크 공세를 감행했고, 러시아는 더 많은 자원을 낭비중)
결과적으로 일부 치열한 전투가 러시아 영토로 이동했고, 과정이 어찌 되었든 이는 우크라이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푸찐 병먹금 실패 ㄷㄷㄷ
바흐무트 러시아판 느낌인가
우크라이나가 러시아 접경 하르키우주 전체를 탈환할 생각을 하지 않고 급조부대 편성으로 방어, 일부 반격하는 수준으로 방어하면 충분한데 푸틴이 그게 될리가 없지. 그래서 공세 들어갔을거고.
우크라이나가 보우찬스크 선에서 저지에 성공한것처럼 러시아도 그렇게 하는게 합리적이었음 서로 기습 침투를 한번씩 했는데 먼저 시전했던 애가 어그로에 걸린거
우크라이나군이 역시 유능해 시르스키한테 고맙네
동부랑 남부서 뒤져나가는거 생각하면 너무 행복회로아님?
동부랑 남부쪽 전선군 빼서 북부로 갈줄 알았는데 걔들은 실상 많이 이동도 안하고 오히려 추가투입에서 더 손해보는쪽은 우크라인데 서로 체급차라는것도 있으니까 과투자라기보단 우크라 동남부 전선에 방어에 빵꾸났을때 쿠르스크에 발목잡혀서 추가증원 안되서 골치아픈건 우크라지 러시아가 아님
러시아가 더 많은 동부, 남부 전선군을 빼서 이동시킴
특히 포크롭스크 방면의 병력을 빼서 러시아군의 이 방면으로의 진격은 저지되고(이쪽의 주방어선을 뚫을 전력이 부족해진거) 다른 전선으로 공세를 돌림 그게 쿠라호베같은 곳.
더 많이 뺐는데 둘의 절대적 덩치값에서 빠진거 생각해보라고 우크라는 추가공세도 어려울정도의 인력난이라면서 그리고 쿠르스크쪽은 징집병들도 사용해서 우크라 본토에 있는 애들이랑은 또 다른거임 그리고 포크롭스크가 쿠르스크때문에 막혔다하기엔 연관성이 없는거 아님? 이미 거기는 포격사정권일텐데
러시아 우크라이나 병력차가 막 3배 나는게 아님. 러시아는 그 병력차 이상을 뺌.
병력은 한 2배 차이나나? 우크라이나도 100만 이상 징집했는데 20만 정도를 추가모집중임. 러시아는 자기네 법 때문에 징집병을 투입시키지 못하고 오직 계약병만으로 싸워야 해서 러시아가 인력이 널널한 상황은 아님.
투입한 정예군 숫자에서 러시아군이 훨씬 낭비중임. 러시아군도 정예군은 전쟁 초중반에 대부분 갈려나가서 숫자가 많지 않음. 포크롭스크 전선이 포격 사정권인것과 실제로 점령 가능한가는 전술, 작전적 측면에서 아예 의미가 다름.
뭐 말을해도 엉뚱한소리만하네 ㅋㅋㅋ 쿠르스크는 러시아 본토라 징집병도 전투가능함 그리고 정예군 어쩌구하는데 우크라도 정예라고 부를만한 인력은 다갈리고 없음 니말이 맞으니까 더 반박안할게 ㅋㅋ
이새낀 혼자 열내고 할말없으니까 씩씩거리면서 튀노ㅋㅋㅋㅋ
우크라는 오히려 전후에 만들어진 47여단도 정예이고, 전후에 아조프 계열 최정예군이 빠르게 증식했는데 정예군이 뭐가 없음. 얘낸 전쟁 전보다 정예군이 늘었음. 숫자만 불린게 아니라 실제 전투능력도 탈인간인 단위부대들이 많음.
러시아는 최정예였던 VDV는 사실상 전쟁 초에 북부 전선에서 거의다 갈리고 전역자 모아서 재건했고, 해병대 하나는 몇차례나 전멸하고 재건되고, 바그너는 반란 저지르고 스스로 사라짐
댓글 쭉 보니 러뽕이 처발렸네 ㅋㅋ 전황 파악 전혀 안되는놈이 무지성 뇌피셜 씨부리다가 런치네
만약 도네츠크 다 주고 쿠르스크 다 먹으면 누가 이득임?
러시아가 전면전 끝날때까지 도네츠크 다 먹을 능력이나 있나 싶음. 쟤내 12개월간 영토이득 0.1%였음.
쿠르스크의 원자력 발전소까지 먹으면 진짜 에네르호다르 원전이랑 맞교환 쌉가능인데 가스전까지만 먹은게 아쉽다노...
교환 안해줄걸 쿠르스크 공세는 가장 큰 목적이 우크라이나 내 전쟁 지속 여론 살리기+전세계급 어그로성으로 소수 병력을 빼서 공세했을 뿐 거기까진 시르스키도 기대 안했을듯
푸틴게이 먹금못하노
초반에 별 신경안쓰면서 동남부 계속 몰아붙히다가 이제 슬슬 축출해야되는데 우크라쪽이 견고하게 알박기하고있어서 원래 우크라 목표대로 병력 빼고있는건가?
러시아 군사기지나 방어선을 역이용해서 방어선을 쳐놨기 때문에 쉽게 돌파가 안됨 그래서 여기저기서 병력 빼고 북한군까지 동원해서 최근에도 한번 시원하게 박았는데 거의 못 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