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사력도 빠르고 장탄 수도 이빠이한데 이걸 개나 소나 들고서 개떼처럼 몰려와서 고지로 기어올랐을 중공군을 생각하니 벌써부터 아찔함.
한국전 당시에 들고 댕기는 총(기관총 제외)에서 이거랑 비슷한 연사력이 나는 연합군 총기가 없으니 이거 들고 근거리에 침투한 중공군 상대하는 입장에서는 좀 아찔했을 거 같음.
그나마 M2 카빈이 대처 방안이려나?
연사력도 빠르고 장탄 수도 이빠이한데 이걸 개나 소나 들고서 개떼처럼 몰려와서 고지로 기어올랐을 중공군을 생각하니 벌써부터 아찔함.
한국전 당시에 들고 댕기는 총(기관총 제외)에서 이거랑 비슷한 연사력이 나는 연합군 총기가 없으니 이거 들고 근거리에 침투한 중공군 상대하는 입장에서는 좀 아찔했을 거 같음.
그나마 M2 카빈이 대처 방안이려나?
같은 기관단총이고 값싼 그리스건?
그리스건으로 PPSH랑 싸우는 건 자살행위 아닌가
근거리면 카빈은 답 없고 그나마 그리스건이지 뭐 아님 걍 원거리에서 기관총으로 조져버리던가
아예 소련 충격군 구성은 전원 ppsh랑 방탄복 수류탄이었지...
좋1나 위협적이네
2대전 독일군은 소련의 PPSH를 선호했고 반대로 소련군은 MP40을 선호함 ㅋㅋ
서로 남의 떡이 더 커보였나보네 ㅋㅋㅋ
딱 환경이 반대여서 그러함... 독일은 소련의 물량공세를 막아야 했고 소련은 독일의 방어진지를 뚫어야 했으니까
그냥 단발 볼트액션 딱총 든 병사들이 적군 연발총 보이니까 노획해다 쓴거지 이건 걍 밀덕판에서 생겨난 헛소리임
한국은 m1 카빈 전체를 m2로 대체하거나 개량하는 방식으로 대응함
M2 카빈 수량이 좀 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