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5월 기사임.
※ 맨 아래 요약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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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年生产6架!韩国KF-21推进极快,未来将威胁中国歼-35市场?_腾讯新闻

【军武次位面】作者:乐乐      2022年7月,韩国KF-21在经过多年折腾后顺利首飞,这也是目前和土耳其KAAN并列,中美俄之外唯二进入试飞阶段的隐身色彩战斗机。只不过,KF-21的表现要比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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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1년에 6기의 기체를 생산했다! 한국의 KF-21의 발전 속도가 매우 빠르다. 향후 중국의 J-35의 시장을 위협하게 될까?





[내용]

지난 2022년 7월, 다년간의 공을 들인 한국의 KF-21이 성공적으로 초도 비행에 성공했다.

현재 중국, 미국, 러시아를 제외하면 시험 비행 중인 스텔기 전투기는 KF-21과 터키의 칸이 유이하지만 KF-21의 성능이 칸보다 훨씬 낫다.

6기의 시제기를 1년 조금 넘는 기간에 시험 비행에 투입했을 뿐 아니라 최대 속력 비행, 미사일 발사, 공중 급유 등의 시험을 실제로 성공하여 많은 언론들의 눈길을 사로잡았고, 향후 수출 시장에서 중국의 J-35의 경쟁자로 부상하고 있다.

사실 수 년 전부터 '효룡', 중국과 파키스탄이 공동 개발한 L-15는 한국의 FA-50과 국제 시장에서 여러 번 경쟁한 적이 있었지만 자주 이기지는 못 했다.

※ 효룡 = FC-1 = JF-17

때를 맞춰 수 개월 전에 한국의 대공 미사일들과 전술 미사일들도 바깥 세계의 예상과 달리 중국산 무기들을 제치고 중동 국가들에게 수주를 받았다.

아무튼 최근 수 년간 중국과 한국의 군사 장비 수출 경쟁은 실로 치열해지고 있는데 한국산 장비들은 비싸지 않으면서 성능이 매우 좋고, 최근 수 년간 유럽/미국 무기 기술 기준들과 깊은 통합성을 지녔기 때문이다.

특히 폴란드로부터 100억 달러 이상의 대형 수주를 받은 이후, 한국은 바깥 세계로부터 무기 수출이 부진한 러시아와 예상외로 부진하고 있는 독일을 제치고 최소 2023 세계 방산 수출 4위에 오를 것이란 예상을 받았다.

이러한 상황에서 한국이 KF-21 개발에 혼신의 힘을 다하고 있는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

그러나 현 단계에서 다른 국가들은 KF-21에 대해 비교적 보수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다.

유일한 투자 참가국인 인도네시아는 계속 우물쭈물하고 있는데 며칠 전에 그들이 겨우 4억 4000만 달러를 R&D 비용으로 지불하겠다는 보도가 나왔는데 (현재까진 2억 달러 이상 납부) 이는 처음보다 약 1/3로 줄어든 규모이다.

한국으로서는 인도네시아의 지속적인 변덕에 매우 뼈아픈 상황으로 지금까지 수 차례 업무를 재분배하여 인도네시아라는 불안정한 측면을 해결해보려 했으나, 지금까지는 성과가 없다.

현재로서는 KF-21을 주문하려는 유일한 구매자는 한국 공군으로 향후 수 년 이내로 40기를 주문하여 F-35A의 로우-엔드 격으로 장비 공백을 메우려 한다.

이것 때문에 한국은 KF-21 2기와 F-4E 12기를 특별히 구성한 편대 비행으로 KF-21이 F-4의 임무를 인계하여 공군의 규모를 유지할 것을 시사하기도 했다.

대체적으로 한국의 항공산업은 국제 시장에 발을 들여놓은 이후 더욱 성숙해졌고, 비록 KF-21 개발 계획이 완벽히 진행되고 있지는 않지만 현재로서는 한 걸음 내딛었을 뿐이다.

처음부터 하이-엔드급으로 목표를 설정하여 수십 년을 들여 그것이 실현 불가능했음을 입증하다가 결국 그럭저럭 해 나가고 있는 인도보다 훨씬 낫다.

KF-21의 유일한 문제는 비스텔스 무장창으로 이는 매우 특이한 경우라서 바깥 세계에서는 KF-21의 이름을 들을 경우 고개를 가로젓고 있다.

엄밀히 말해서 스텔스 전투기들은 결코 스텔스 설계에만 의존하지 않는데 형상, 스텔스 코팅, 구조, 적외선 관련 부분이 모두 최상위급이여야 진정한 스텔스 전투기이다.

KF-21은 오직 스텔스 무장창만 없는 듯 보이지만 사실 모든 세부 사항들이 정상적이지 않아서 향후 스텔스 무장창을 더하는 것으로는 스텔스 전투기로 변모할 수 없다.

그러나 시각을 달리하면 KF-21은 스텔스 전투기 기술 일부가 적용된 한국산 3.5세대 전투기로 더욱 합리적으로 보인다.

예를 들어 현재 중국과 브라질이 공동 개발 중으로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효룡'은 초기엔 개량형 2세대기 시장을 차지하는 것을 노리고 있는 개량형 모델일 뿐이었고, 일련의 개량을 거친 이후인 현재에야 마침내 3.5세대 경량 기체 모델이 되었다.

한국의 항공산업으로서는 FA-50 하나만으로는 요구를 충족할 수 없고, 곧바로 주요 전투기 시장에 진입하기엔 너무 힘들다.

스텔스 특성을 지닌 3.5세대기를 출격시킨 것은 단지 자신들의 로우-엔드급 장비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함이 아니라 느린 장비 업데이트로 인해 서서히 국제 시장에 진입하여 경쟁하려는 의도가 담겨 있다.

KF-21의 시험 비행은 매우 빠르게 진행되었는데 시장이 급속히 변화하고 있으며, KF-21을 시급히 시장에 투입할 필요가 있기 때문이다.

물론 이는 KF-21에 적용된 기술이 비교적 단순하다는 뜻이기도 하며, 진정한 스텔스 전투기가 될 수 있을 지 여부는 그 때 가서 얘기할 일이다.

KF-21의 개발과 그 위치를 이해하면 KF-21과 J-35는 접점이 전혀 없음을 깨달을 수 있다.

'효룡'이 F-16의 아성을 흔들지 못 했고, 심지어 중고 F-16과의 경쟁에서도 우위를 차지할 수 없었던 것처럼 로우-엔드급인 KF-21은 J-35 도입을 준비하고 있는 국가들에겐 안중에도 없다.

KF-21의 양산 이후, 진정한 경쟁은 J-10CE와 벌어질 것이고, 또한 라팔처럼 인기있는 전투기들도 새로운 도전에 직면할 것이나, 중국에겐 큰 문제가 아니다.

또한 J-10CE는 이미 파키스탄같은 애용국이 있고, 수출형 개발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다.

한편 J-10CE가 시장 점유율을 크게 가져가지 못 할 수도 있겠지만 부끄러운 일도 아닌데 중국의 항공산업에게는 향후 F-35와의 경쟁이 영향력을 넓히기 위한 세기의 진검승부가 될 것이기 때문이다.





[요약]


1) 요즘 방산 수출을 많이 하고 있는 한국이 KF-21 시제기를 1년에 6기나 띄우면서 매우 빠르게 개발을 진행 중이다.


2) 이는 처음부터 하이급으로 목표를 세웠다가 수십 년을 지지부진한 인도보다 훨씬 낫고, 터키의 칸보다 뛰어나다.


3) 그러나 KF-21은 비스텔스 무장창 뿐 아니라 여러 측면에서 스텔스 전투기에 한참 부족하여 벌써 고민할 일은 아니다.


4) KF-21은 J-35의 수출 시장에 영향을 줄 수 없고, J-10CE이랑 경쟁할 수 있을 정도일 뿐이다.


5) 설령 J-10CE의 수출에 영향을 줘도 중국 항공산업의 진정한 경쟁 상대는 F-35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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