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국내외 사업간에 부딪히고
인력도 막 빼가고 그러다보니 어떻게 조치를 취해야하긴했나봄
아무래도 한화오션 제일 단점이라고 뽑을만한게 거제도 근무 이건데
이걸 나름대로 극복하려는 방법인지
특수선 설계쪽 전부 부산 중앙동으로 사무실 옮긴다네.
사무실까지 확정났나봄.
해양까지 포함해서 200명 정도 규모라 카던데
어쨌든 그쪽 근무하는 사람들은 매우 반긴다는 이야기.
이직하려는사람들 다시 눌러앉는다는 이야기도 있고
특수선이니 군사이야기랑 관계있나
그 동네 살던 입장에서 왜 아직도 사무직들 꾸역꾸역 이딴 동네에 눌러앉혀놓는지 인해 안가긴 했음
안 그래도 현장에 없는 사무실과 지휘로 욕먹는데 진짜 망조드나보네 갈거면 거제의 협력업체들도 함께 부산으로 이사가야 하는게 조선업인데 저러니까 조선업에 대한 이해도 없이 좆창나고 돈만 끌어쓴다고 욕을 먹나 싶다 아니면 삼호조선소처럼 선박시운전과 해기사 영입위해 해운업도 하려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