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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포병, 이렇게 살아남는다 How Ukraine Artillery Survives
우크라이나 포병이 예상을 뒤엎고 선전하고 있다. 사실 원래의 우크라이나 포병은 러시아군에 비해 숫자도 부족하고 포의 사거리나 발사속도등 개별 포의 평균 능력도 상대적으로 떨어진다고 봐야 한다. 대부분의 포가 구 소련 시대의 유물인건 러시아도 마찬가지지만, 최소한 러시아는 숫자는 더 많은데다 그나마 최근에 만든 포가 우크라이나보다는 더 많으니 말이다.하지만 우크라이나 포병은 상당히 선전하고 있다. 아니, 키이우등에서는 러시아군을 밀어내는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우크라이나군 고위층이 대놓고 이런 말까지 할 정도였으니 말이다. “적을 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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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기술이 좋아져서 포문 하나하나 널리 띄워놔도 TOT가 가능한 수준이라고함
고가치 포격원점이란게 없어서 대포병하기도 난감하고 당해도 화력손실이 적음
물론 자주포쓰는게 최선이긴한데 견인포 써야한다면 굳이 밀집시킬필요 없을듯?
기똥차긴하네 근데 c4i 찐빠나면 쓰레기될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