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르스키 상장이 우크라이나 침공이 있자마자 제일 먼저 내린게 2S7 피온 부대를 주둔지에서 키이우 인근으로 재배치시킨건데(한국군으로 치면 포상 전개 한것)재배치 시키자마자 러시아군의 공습으로 원래 배치됐던 주둔지는 개작살이 났는데 피온은 재배치 된 까닭에 살아남았고살아남은 피온은 키이우 전선에서 진격중인 러시아군에게 화력을 투사해 러시아군의 공세를 격퇴시키는 전과까지 올림- dc official App
대충 화력우세 빠따죠 콘 - dc App
머구경개꿀
지체없이 나온거 보면 우크라도 러시아의 침략이 반드시 있을거라고 보고 오래전부터 준비한건가?
애초에 8년동안 지지고볶던 동네였 - dc App
돈바스 전쟁 이후로 우크라군 방어 작계가 대러시아 개전 위주로 되어있었어서 가능했던 듯. 게다가 러시아의 훈련 핑계 전쟁 위협이 수개월간 이어졌으니 관련해서도 미리 작계가 나와있을 가능성이 높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