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들어 뒀으니 써먹는다 라고 하면 할 말이 없긴 한데
기존 6km 이내 사거리로 붙자니
발사한 후 이탈하기 전에 적 공격에 노출되기 쉽고
그렇다고 사거리를 늘리자니
그냥 트럭 차체 기반 다연장을 쓰면 그만이고
그래서 트럭 기반 토소치카 만들었다가
사거리가 길어진 신형 미사일에 다시 전차 차체로 돌아온 형태를 선보였는데
사거리가 길어졌다면 그냥 트럭에다 다련장 올린 다음
원거리에서 치고 빠지고 하면 되는거 아닌가?
근거리에서 적 대전차 미사일에 터질거 감수하고서라도
곡사가 아니라 직사가 필요해욧!
그래서 전차 차대에 올려서 라도 굴릴거에욧!
라고 한다면 뭐 할 말이 없긴 한데
우리 군이 도입해야 할 체계냐 라고 묻는다면 굳이? 라는 생각이 듬
애초에 사거리가 짧아서 방호력이라도 땡겨볼려고 전차 차대에 올린거 아님? 체첸 같은 시가지나 좆밥 반군들 정리하는데는 그렇게만 해도 되는데 우크라이나같이 체급 되는 나라한테는 애초에 씨알부터 안먹히는 장비라 그런거같은데 - dc App
마찬가지로 한국군 부라티노도 초반엔 좆도 의미없다가 나중에 화력수단 정리해서 조직적 저항이 불가능할때나 잔챙이들 태워죽이면서 정리할때 필요한 물건같은데 - dc App
반군을 상대로 한 비정규전이나 시가전이라면 그럴싸하긴 한데 그냥 그럴 바에야 다연장으로 원거리에서 사격하는게 낫지 않나 특히 시가전의 경우 상대에게 이렇다 할 만한 대전차 미사일이 없더라도 ied 하나 잘못 밟으면 끝날거 같은데 뭐 걔들 입장에서는 굴릴만 하니 굴리는걸 테지만
사거리 6km대면 IED 밟을정도로 근접하진 않음 - dc App
시가전에서 복잡한 도심으로 깊숙히 들어가게 될 경우 말하는거임 그렇다면 도심에 접근하면서 평탄화하면 되지 않느냐 할 수 있지만 길어진 미사일 사거리에서 평탄화 작업 할거면 굳이 전차 차체가 아니라 트럭으로 해도 무방하지 않음?
애초에 부라티노 같은 장비를 안전 확보안된 시가지 안에 깊숙히 넣는 것부터가 위험을 좀 많이 보유하는 것 같고… - dc App
내 생각엔 부라티노 계열 자체가 사거리가 짧아서 전선 가까이에 붙으니 유효 타격 가능한 수단이 많아져서 그만큼 방호력을 위해서 전차 차대를 쓴거지 큰 이유는 없는듯함 - dc App
사거리 짧은 다연장이 아니라 사거리 긴 화염방사기라고 봐야
대 스탄국 전용무기??
애초에 포병부대가 아니라 화학부대지 않음? 제독(불태워버림) 목적으로 만든 걸 적을 상대로 쓰려 해서 문제된 거 아닐까? 이러면 왜 전차 차대를 썼냐는 문제가 생기긴 하는데 그건 치워두자고
적 포병만지워버리면 비교적 안전하게 쏠수있었는데 지금은 적 포병도 못 꺾었고 정찰+핀포인트타격이 goat 드론이 날뛰는중이라 더더욱 못써먹을 물건이 된듯 - dc App
그냥 정규전에서 쓸만한 무기가 아니라고 생각함ㅋㅋ
개전초에는 무시무시했는데
그냥 과도기적 무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