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거리 꽤 되는 자주포들도 전선 근처에서 드론샷 처맞는 경우가 꽤 나오는데
부라티노 같이 사거리가 극도로 짧은 물건은 이럴때일수록 드론에 씹쥐약임
최대사거리 6km면 6km 딱맞춰서 운용할 수 있는것도 아니고
특히 우크라이나처럼 서방의 정보지원을 공공연히 받고 있는 전장에서 부라티노 같은 장비들 어디 투입됐다고 정보 전달받으면
해당 부대에서 일제히 그런 자산들 잘라먹으려고 온갖 짱구는 존나게 굴릴텐데
너무 에바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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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한데 탱크무용론이나 불지펴야겟지
난 잘거다 다른 완장이 자르겠지 - dc App
근데 진지하게 다연장 굴릴거면 트럭 차체로 그냥 원거리에서 줘패고 바로 이탈해서 재장전 한 다음 또 쏘고 하는식이 나을거 같음 근접해서 장전된 미사일 다 쏘고 나면 그냥 잉여가 되어버림
그거 우크라이나가 그라드랑 하이마스 가지고 하는짓임 지정된 위치에서 방열 후 발사하면 꾸물대지 말고 바로 자리 떠야 살 확률이 존나 높아진다더라 - dc App
그러니까 그라드를 쏴도 많이 쏘는게 아니라 한두발 두세발 쏘고 시동걸어서 쭉 빼고 다음 위치 가서 방열 후 쏘고 자리 뜨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