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링만 30초 해도 접근 가능한 수치를 모르고 암튼 좋다고(서방제 중에서 좋은편 전혀 아님) 답하는 애들을 방금 갤에서 봐서 솔직히 요즘은 퍼거가 뭔지도 모르겠음 피상적으로 알고 아는척하는게 퍼거일까 알아봤자 99% 확률로 인생에 좆도 도움 안되는 이야기를 누가 이야기하면 신나서 지 혼자 떠벌리는게 퍼거일까 걍 둘 다 퍼거인가 마이너한 취미라 어떻게 행동하건 욕먹는 취미인게 슬프다...
댓글 달땐 부각얘기 없었음 ㅅㅂ
뭐 누가 병신이다 이런 이야기는 아니고 걍 밀덕질에 관한 짧은 징징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