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는 몇가지 교훈을 제시하고 있음
1. 자살은 애국자의 덕목이다
- 병신같은 스파이들이 자살했으면 천조국도 소련도 개뻘짓 안함
2. 공산당의 연극은 가소롭다
- 빨갱이 혈통들의 허접한 연기력은 포템킨 시티부터 유명했다
3. 강대국의 배려는 자해이다
- 세련되고 교양있게 처리한다고 동독 패배자들하고 소련 미개 야만족한테 주거니 받거니 하려고 들었으면 삥이나 뜯기고 자신만 실패한데서 그치지 않으며 더나가 패배자로 미국을 전락시키는 자명한 운명에서 보험사고 변호사 톰행크스가 그 스스로를 구한건 배째라 우리는 미국이다는 자세였다
강대국은 노예가 된 패배자나 열등한 야만인을 배려하고 타협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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