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나이에 전쟁터 갔다 왔는데 멘탈이 남아나겠나....

2022년 버전에는 1899년생으로 언급되는데

전역하고 카친스키 말대로 대학가고 사회생활 해도 전후 내부 중상설로 폭주하는 독일 사회 특성상 ^현실^과 동떨어진 괴짜 취급 받았을 가능성 크고

그나마 20대 후반으로 여겨지는 20년대 중 후반에는 렌텐마르크의 기적으로 그럭저럭 먹고 살만 해져서 그때 타이밍 잘 잡아 결혼해 애 낳아도 애 한참 자랄 무렵에 대공황 터져서 살림은 휘청거리고, 히틀러 집권후로는 사회적으로 점점 빡빡해지고

그대로 세계대전 터지면 공습에 포격에 대전말에는 자기도 46살 꼬치 안서는 늘그막에 예전에 소시적에 쓰던 마우저총들고 국민돌격대 나가고

애새끼 중2병 와서 유겐트 들어간다고 설치거나 재수없으면 군대 가야하고

또 딸이라도 낳았다면 ^군붕이^같은 소련 새끼들이 가만히 있겠음?

이상성욕 새끼들에게 마누라에 딸내미까지... 아 씨바 좆같으니깐 생략^^

어쨌거나 일생을 뒤흔든 두번의 전쟁이 끝나고 나면

50넘고 인생 정리해야하는 중장년 개틀딱시기에는 분단된 조국에서 동독이면 슈타지, 서독이면 ^튀르케^ 외노자들 등쌀에 시달리며 68혁명 히피새끼들이 락카로 섹스 써놓은 성냥갑같은 아파트에서 가쁜 숨이나 부려놓다가

유일하게 젊은 시절에 머물러있는 ^기억^에 시달리면서 잠들겠지

통일은 보고 죽었으려나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