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상의에 빨간 바지라는 페셔니스타 픽을 고수하는 바람에 남들 다 현대전 할때 혼자 나폴레오닉 돌리는 미개인 이미지가 생겼잖아. 1년만에 덧바지 보급해서 어느정도 쇼부보고 결국 필드그레이랑 약간 비슷한 하늘색 군복으로 갈긴 하는데 1914년 시작때 오헝보다 군복에 현대성이 떨어졌던게 은근 대중적 이미지에 큰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