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기론 6.25때 할아버지가 한강을 직접 수영해서 건넌 다음 며칠만에 걸어서 경상남도까지 오셨다던데....


그냥 나이드신분 특유의 허풍이었는지 진짜였는진 아직도 모르겠음.


키가 185는 넘었었나.... 당시 기준으론 거인수준이라 한창때 체격으론 또 가능하셨을지도 모를 것 같은데


이제 돌아가셨으니 물어볼 길이 없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