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인터넷으로 역사 배운 사람들이
신라가 만주를 고구려에 넘겼다거나
고구려가 통일을 했으면 지금보다 컸을거다론 주장하는데
그 당시에 신라 고구려 백제 가야 마한 부여 등.. 사람들 사이에서
지금 우리가 북한 사람들을 민족이라고 보듯이
같은 민족이라고 봤다는 사료가 있었음?
근대적 의미의 민족까진 아니여도
그 비슷한 개념이 그때 있었나?
스페인이 아즈텍 박살낼 때 주변국들이랑 동맹하고 박살냈다는데
신라 기준에선 백제나 고구려 당나라 다 외국이고 서로의 이해관계에 따라 동맹 맺고 싸운거 아닌가
저런 주장하는 사람들은 만주나 연해주가 마치
당연히 우리가 가져야 할 영토나 빼앗긴 영토? 이런 뉘앙스로 말하던데
이거 한중일이 연합해 서양으로부터 아시아를 지켜야한다랑 똑같은 소리잖음..
신라나 백제 고구려 가야 등이 서로를 한민족, 우리라고 여겼던 근거가 있음?
삼한일통의식 자체가 통일신라 중후기에 나온 개념임
말이나 문화가 비슷하다 정도는 인식하고 있었는데 저게 완전한 동류 의식까지 갔을지는 좀
그래도 같은 문화권이란 개념은 있었음. 언어도 같았으니 - dc App
세계사갤로
삼한이라는 의식은 있었다더라 특히 고구려에 속국인적 있으니까
ㅂㅅ인가 삼국사기에 삼한일통했다고 고구려 멸망할때 써있는데 ? 그리고 일본 기록에 일본에 있는 고구려 백제 신라인들 동원시켜서 저수지 만들때 이름을 삼한지(三韓池)라고 붙인 기록있는데 너 짱깨냐?ㅋㅋ
말투는 거칠지만 참 친절한 친구구나 아마 글쓴 군갤럼도 궁금증이 해결되었을거야
삼국사기는 고려시대에 편찬한거란다
븅신년아 최치원도 당나라에서 일할때 삼한일통단어 썼는데 최치원도 고려시대 사람이냐? 짱깨새끼들 아니면 똥남아 튀기새씨들이 좀만 검색하면 다 아는걸로 헛소리 하고있지? 니들 한글머름?
삼국시대에는 삼한일통의식이 없었다니까? 최치원은 통일신라 후기 사람이고 삼한일통의식은 통일신라가 고구려 백제 사람들을 통합하기 위해 만들어낸 이념이야
만약 짱깨가 그말한다면 중국분열기를 보라고 하면 됨 만약 백제빠가 그말한다면 백제후기 중국 외교를 보라고 하면 됨
ㄴㄴ 짱깨였으면 만주연해주를 우리 것이라고 했을 리가 없자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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