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습상륙함 중 큰 편은 아니고, 단층구조고,
그리고 함교가 대두에 함교 높이가 건현이랑 맞먹어서 그런거도 있는거같음. 독도급 함교 크기가 다른 강습상륙함과 비교랬을 때 특별히 큰건 아니지만.

독도함은 이해 감.
그당시 평갑판형 상륙함중에선 미군 제외하면 오히려 큰 편이었고, 해군 예산은 지금과 비교도 안되게 빡빡했고, 처음 만들어보는 평갑한형 함선이라 테스트베드 성격도 강했음.

근데 마라도함은 이해가 안 감.
예산문제로 독도급으로 만들거면 왜 크기를 안늘리고 그대로 만들었지? 마라도 만들 때 쯤이면 이미 독도급이 강습상륙함 중 대형은 아니었고 공중장비들은 2000년대보다 대형화된거 이미 다 알고있을 시긴데.

마라도를 독도급으로 만든건 이해 가지만 굳이 크기도 유지해야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