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에 와서야 해궁이 성공적으로 개발되고 순차적으로 배치완료됐으니 배부른소리 하는거지 최근까지 대구급, 남포급 등등에 vls있어도 해궁 물량이 없어서 반쪽짜리 배였다는건 뉴스에 안나와서 다들 모르지ㅋㅋㅋㅋㅋ
당시까지만 해도 쓸수있는 단거리 대공미사일은 램밖에 없었으니깐 급한대로 달았을 뿐일텐데 만약 vls는 만들었는데 해궁이 없는상태에서 공격을 받았다면 그 책임은 누가짐?
지금에서야 적 도발도, 전쟁도 안일어났으니 아씨바 만들때 더 좋은거달껄 그랬나~ 하는거지 당시에 개발되지도 않은체계 속빈 강정으로 달았다가 쳐맞았으면 아찔했을듯 ㄹㅇ
ㄹㅇ 인천급 개발할때 해궁은 없었지
나중에 써먹을 VLS 자리를 만들자는거고 이건 RAM이랑은 또 상관없을걸 5인치 함포 관련 문제라 - dc App
원래 설계도 vls 자리에 램 박는거였는데? 개발 완료되면 교체하고
램이랑 vls랑 완전 다른형태라 개량하려면 그돈씨소리 백퍼 나올테고 함안정성이 버텨줄지도 의문인데 그때동안 포항급 계속굴려야됨?
뭔 스타도 아니고 업글하면 딸깍하고 기존에 있던게 없어지고 새로 생기냐고 ㅋㅋㅋ 말은 존나쉽게하네
램은 애초에 하부에 별도 설비가 필요 없음 걍 갑판 위에 올려놓는거고 vls 공간만 만들어놨다가 나중에 램 떼어내고 달면 되는거야
ddh2도 처음 만들땐 kvls 개발 안돼서 예비공간만 뒀다가 나중에 추가했는데 왜 안될거라 생각하지?
근디 해군이 개량을 해줄까? 솔까 장거리 함대공 달거 아니면 옆그레이드 느낌이 좀 날텐데
램도 서보장비랑 변압기등등 각종장비 넣을 하부공간 필요하다 게이야...그리고 이순신급은 그자리를 걍 비워둔거고 지금은 그자리에 이미 전혀다른 장비가 들어가있는건데 어느새월에 그걸 뜯고 다시설계해서 만듦?
뭐 보니까 너도 해군인거 같은데 그 장비들 그렇게 부피 많이 안잡아먹는거 너도 알지 않음? 그리고 아무리 주저리주저리 해봐야 해군이 실제로 그럴 계획이 있었는데
그 계획을 왜 채택 안했겠음? 내가 앞서 말한대로 고려사항도 많고 결국 현실성이 떨어지거든. 게다가 "그 당시"에는 해궁은 없었고 천안함 연평도 터질때라 전운은 고조되서 당장쓸거 뽑아야되는데 반쪽짜리배를 뽑자고? 지금에서야 전쟁안나서 배부른소리하는거지 전쟁이나 도발 한번더났으면 어떡함?
VL미카 있긴 했는데 그거 가격이 ㅅㅂ
ㄹㅇㅋㅋ
대공미사일 없다고 까이는건 미사일 양산되면 없어지지만 인천급 등신된건 퇴역할때까지 따라다닌다는 소소한 차이가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