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영하급이 예산을 처묵처묵함 ->


인천급 설계중 높으신분의 예산절약 지시 내려옴 ->

약 100억 아낀 설계안 탄생 ->

더 높으신분이 "100억이면 5인치 달수 있네" 시전 ->

반대의견 없이 건조까지 진행

이런 흐름이 있던게 아닐까

아랬사람들의 고충은 알바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