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그 당시면 해궁 개발 완료도 안됐을시기임, 아니 아직 개발 착수도 안했을 시기임
해궁의 개발 시작은 2011년이고, 그때는 이미 인천급 4~5번함을 건조하고 있던 시점임. 인천급의 기본설계는 2008년에 끝남.
따라서 미래의 해궁을 위해서 확장준비를 미리 한다?? 이건 좀 맞지 않는 얘기
그 체급에 뭐 sm-2를 넣을 수도 없고, 우리해군이 없는 살림에 ESSM 사올것도 아니고
결국 인천급 설계하던 그 당시 기준으로 대공은 기껏해야 램이나 앞뒤로 2개박고 소프트킬 정도???
VLS에는 홍상어나 해성-2, 천룡 함대지 미사일 밖에 못넣고 (100% kvls 썼을테니)
결국 인천급 사업 시작하던 2000년대 초반 시점에 함형 확대를 고려한들 거주성이나 조금 좋아지고 현재 인천급이랑 전력상 아무런 차이가 없었을 거란거.
그렇다면 당연히 해군 입장에서는 건조예산 아끼는게 합리적인 선택 아니겠음?
해궁의 개발 시작은 2011년이고, 그때는 이미 인천급 4~5번함을 건조하고 있던 시점임. 인천급의 기본설계는 2008년에 끝남.
따라서 미래의 해궁을 위해서 확장준비를 미리 한다?? 이건 좀 맞지 않는 얘기
그 체급에 뭐 sm-2를 넣을 수도 없고, 우리해군이 없는 살림에 ESSM 사올것도 아니고
결국 인천급 설계하던 그 당시 기준으로 대공은 기껏해야 램이나 앞뒤로 2개박고 소프트킬 정도???
VLS에는 홍상어나 해성-2, 천룡 함대지 미사일 밖에 못넣고 (100% kvls 썼을테니)
결국 인천급 사업 시작하던 2000년대 초반 시점에 함형 확대를 고려한들 거주성이나 조금 좋아지고 현재 인천급이랑 전력상 아무런 차이가 없었을 거란거.
그렇다면 당연히 해군 입장에서는 건조예산 아끼는게 합리적인 선택 아니겠음?
그럼 1안은 뭐였음? 등판한다
당장 써야되는배에 성공할지 망할지 모르는 무기체계를 미리 단다는게 참 결과론적인 얘기지ㅋㅋㅋ
아무튼 시발 확장할꺼 예지하고 미리 만들어놔야한다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