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침공 이후 염전도 높은 걸 핑계삼아서 러시아계가 풀발기해서 "나토 가입이고 다 좆같다. 걍 시마이 치자" 해서 몰표로 당선된게 젤렌스키임. 그래서 젤렌스키 공약도 무조건 푸틴 똥꼬 헐도록 빨아서 제대로 종전하겠다가 공약이었음.
그런데 분명 러시아어 밖에 할 줄 모르는 러시아계 무조건 화평파가 우크라이나 정권을 먹었는데 푸틴이 쳐들어온것임.왜 쳐들어왔는지는 며느리도 모름.
2년 넘다보니까 다 까먹어서 무슨 젤렌스키가 러시아에 대항할려고 해서 푸틴이 기강잡기로 쳐들어온줄 아는 사람이 많은데 사실이 아님.
러시아계 대러 유화책 정파가 우크라먹고 "나토가입철회고 친러고 다하겠다 종전만 해다오"하고 개처럼 기었는데 푸틴이 걍 쳐들어온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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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토가입 자꾸 간본다고 쳐들어간걸로 기억하는데
실제 이유는 그냥 노보로시야 부활 + 다극화 가속 + 동유럽 기강잡기 아님? - dc App
ㄴㄴ 정권 초까지는 그게 맞았는데 한1년 있다가 젤붕이도 노선 틀었음. 후보시절이랑 임기 초까지 대화와 평화를 외치다가 대통령되고 뭐좀해보려고 해도 러시아가 계속 고자세로 나오니 '이새끼들 우리랑 대화할 생각이 없구나?' 하고 바로 전면적인 eu&나토가입 노선으로 틀어버린거
푸팀이 원하던 인물도 그림도 아니었으니까 애초에 대화는 핑계고 명분 작에 불과 했던것 우크라 치울 생각 이었던거 같음 - dc App
친러들은 전혀 다른얘기 하던데 ㅋㅋ 어쨋거나 침략당한 나라를 나쁜놈 취급하는건 정신나간듯
뭔가 거꾸로 알고 있는 거 같은데
야권연단도 22년에 박살났고 현재 상황에서 그나마 친러에 제일 가까운 대상이 역설적으로 젤렌스키랑 인민의 종일텐데 젤렌스키 대가리만 자르면 우크라이나에 다시 친러 정권이 들어설거라는 러뽕이 최근에 갤 쳐들어와서 깡통으로 악 쓰는거 보고 많은 생각이 들었음
미국이랑 체제승부해서 쳐발릴 때부터 워낙 정신승리에 익숙하다보니 이젠 그냥 영혼이 가는대로 자동 역사왜곡 시전하는 거지 ㅋㅋㅋ
나토 가입은 나중에 나온 핑계고 초반에는 탈나치화 밀지 않았던가
전쟁 전 국경에서 개지랄할때 유럽이랑 우크라 쫄아서 나토 가입 안한다고 선언했는데도 들어온건디 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