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공내전 끝나고 국민당 장교들 전향 여부 상관없이 싹 다 조리돌림당하고 학살당해서 박해 졸라 당한건 기억 안 나나. 전신인 국민당군 요람인 황포군교부터가 사관생도 절반은 국민당군에 남고 절반은 공산군 들어가서 중공군 고위 장성 육성소도 겸한 거나 다름없는거 생각하면 유구한 전통인데 진짜 대만 팔아먹으면 지들 처지가 국공내전때 투항하거나 부대 끌고 전향한 국부군 장교들 말로보단 나을거라는 확신은 어디서 나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