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종수석은 처음 보면 어떻게 들어가고 나갈지 감도 안오고
탄약수석은 들어가서 서있으면 얼굴 절반이 포탑 밖으로 나옴
해치 닫고 120mm 장전하는 날이면 허리가 쑤심,,,
전차장석은 요조숙녀마냥 앉아있어야 하고
포수석은 발을 둘 공간이 음슴
진짜 포탑만이라도 쏙 뽑아서 큰걸로 바꿔줬으면 좋겠음
탄약수석은 들어가서 서있으면 얼굴 절반이 포탑 밖으로 나옴
해치 닫고 120mm 장전하는 날이면 허리가 쑤심,,,
전차장석은 요조숙녀마냥 앉아있어야 하고
포수석은 발을 둘 공간이 음슴
진짜 포탑만이라도 쏙 뽑아서 큰걸로 바꿔줬으면 좋겠음
k1은 그런 이야기가 옛적부터 간간히 자주 보이네. 그런데 그런 문제는 초기 설계단계에서부터 개량으로 해결할 수 없는 거라고 군갤서 본 거 같은데.
포탑을 바꾸면 차체가 못버텨주고 막 그러나보구만
대충 그런 뉘앙스로 본듯. 차체가 현재 이상으로 중량 늘어가는 거 감당할 수 있는 범위가 좁다던가?
작고 멸치인 북한군용이네ㄷㄷ
우리가 북한군 체격일때 설계해서 그런지ㅋㅋㅋ
차체나 포탑이나 빡빡하게 만들어서 뭐 새로 바꾸면 문제터질걸
아쉽구마잉…
돈존나들여서 개량하면 할순있는데 안할듯ㅋㅋㅋ
그치 뭐 우리가 불편한거지 작전을 못하는 정도는 아니니까 안해줄듯ㅋㅋ
본인 185였는데 뒤짊번
185면 포탑에 안맞아서 군장이랑 같이 적재해야겠는데?ㅋㅋㅋ
신기한게 다 들어가지긴하더라..
포탑이 좁으니 탄피 배출 안하고 8발 쏘니까 탄정리가 너무 빡세더라. 덕분에 튕긴 탄피에 무릎 맞음ㅋㅋ
k1특유의 그 애애애애애애애애앵 하는 소리 아직도 생생함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