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프전 미국도 나름 긴장했던 군사강국이었지
그당시 기준으로는 장비 수준도 그렇게까지 질이 낮은 급은 아니었을지도 모름
장비도 후세인이 투자 팍팍해서 소련제뿐만 아니라 프랑스제 장사정포도 사오고 다양하게 무장했었음. 특히 기갑사단들 규모가 꽤 커서 미군이 제일 주시하면서 작살냄.
프랑스제 장사정포는 어떤거임?
GCT라고 155mm짜리 자주포가 있었음 이게 최대 땡기면 30km까지 날아가는 물건이라 미군이 예의주시했었음
AU-F1 말하는건가?
기억이 정확히 난나는데 그거 맞을거임
오 그거 몇대나 지름
한 80대정도 샀던걸로 알고있음
생각보다 적네 그래도 그정도면 3세계에선 포병전력 꽤 강한 편이었으려나
뭐 자주포가 그것만 있었던게 아니라 2S1/2S3/M109/M110 등등 백화점수준으로 많았음
그러면 진짜 동시대 국군보다 포병전력 쎘을지도 모르겠다
나름 오일머니로 무장 제대로 했어 미군도 시체백 1만 이상 준비했을 정도로 - dc App
아 군사력보다는 나라굴리던 수준이 북괴느낌 난다고 말한거
여기저기 후세인동상도있었던거같은데
걸프전 미국도 나름 긴장했던 군사강국이었지
그당시 기준으로는 장비 수준도 그렇게까지 질이 낮은 급은 아니었을지도 모름
장비도 후세인이 투자 팍팍해서 소련제뿐만 아니라 프랑스제 장사정포도 사오고 다양하게 무장했었음. 특히 기갑사단들 규모가 꽤 커서 미군이 제일 주시하면서 작살냄.
프랑스제 장사정포는 어떤거임?
GCT라고 155mm짜리 자주포가 있었음 이게 최대 땡기면 30km까지 날아가는 물건이라 미군이 예의주시했었음
AU-F1 말하는건가?
기억이 정확히 난나는데 그거 맞을거임
오 그거 몇대나 지름
한 80대정도 샀던걸로 알고있음
생각보다 적네 그래도 그정도면 3세계에선 포병전력 꽤 강한 편이었으려나
뭐 자주포가 그것만 있었던게 아니라 2S1/2S3/M109/M110 등등 백화점수준으로 많았음
그러면 진짜 동시대 국군보다 포병전력 쎘을지도 모르겠다
나름 오일머니로 무장 제대로 했어 미군도 시체백 1만 이상 준비했을 정도로 - dc App
아 군사력보다는 나라굴리던 수준이 북괴느낌 난다고 말한거
여기저기 후세인동상도있었던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