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까지 존나 무섭게 싸운 정찰국 정찰조원이 아니라 그냥 며칠만에 국군한테 그 한명 빼고 죄다 주르륵 쓸려나간 해상처 소속 인원임이거 알고 보면 넘어갔을 거네 어쩌네 하는 소리는 그냥 흘려 듣게 됨
북괴놈들 강릉 무장공비 관련해서 선전물 만들고 지랄떠는 꼴 보면 공비들 시체 돌려줄 바에야 대충 화장해서 동해안 일대에 고기밥으로 던져주는게 차라리 나았을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