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까지 존나 무섭게 싸운 정찰국 정찰조원이 아니라 그냥 며칠만에 국군한테 그 한명 빼고 죄다 주르륵 쓸려나간 해상처 소속 인원임

이거 알고 보면 넘어갔을 거네 어쩌네 하는 소리는 그냥 흘려 듣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