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m x 3m x 3m 인데 미국은 스타라이커에 장잡차에 장착된 레이저 무기가 2m x 2m x 1m 네 ..파워도 청광은 20kw인데 스트라이커 장갑차에 장착된 것은 26kw이고
미국은 이미 장착하여 테스트완료했네...
난 천광이 이동도 안돼고 왜 저리 큰지 이해가 안됨....
9m x 3m x 3m 인데 미국은 스타라이커에 장잡차에 장착된 레이저 무기가 2m x 2m x 1m 네 ..파워도 청광은 20kw인데 스트라이커 장갑차에 장착된 것은 26kw이고
미국은 이미 장착하여 테스트완료했네...
난 천광이 이동도 안돼고 왜 저리 큰지 이해가 안됨....
수납식에 냉각쪽 시설이 큼
어차피 우리 레이저쪽 주요 부품은 다 수입이라 외국이랑 그리 다를게 업거든
이해가 안되다니 난 너가 이해가 안가는데 지금니가 나열한게 한국하고 미국의 기술력 차이인거야
그것보다도 개발 컨셉에서 노친 부분이 있지 않을까 싶어서...좀더 자세한 스펙이 나오면 어느 부분이 문제인지 확인해 볼수 있는데 스펙 데이터가 없네..
천광은 쉘터 안에 레이저장비 운용요원실 발사장비 수납공간까지 다 집어넣은거니 당연히 클 수밖에
그것이 왜 필요한거지?....그냥 gp 같은 다른 건물 이용하면 통합하여 운영하면 작아질수 있잖아..
작게 만들 이유가?
결국 이동체에 탑제되어 3km이내 모든 이동체 목표물 타격이 기본 컨셉아닌가?...작아야 탱크,장갑차,자주포 등의 보호용으로 쓸거 아니냐...작을 수록 유리하지..
고정식인데
블록1은 그 용도가 아니라서
용도의 구분은 무의미인것이 결국 레이저 장비는 제일 많은 수요가 3km이내 드론,무인기,제블린같은 소형 미사일,폭탄 등의 타격이 목표라면 표준화된 목표아래 최소화의 개념을 두고 만들어야 하지않냐?..미국 이스라엘 장비 최신 트랜드가 그렇고 결국 최소화하여 방어무기로써 장갑차,탱크,자주포 등에 탑제되는것이 주요 목표 아닌가?...이쪽 시장이 90% 이상일꺼 같은데?....장거리야 lamd,천궁에 맏겨야지
아님
그건 블록2
블럭2도 존나 크던데 30kw 파워로 그정도 크기로 도전하면 미국 이스라엘 독일 영국은 이미 그싸이즈면 60kw ~100kw출력 무기로 나타남....
그리고 30kw정도 파워를 계산하면 트럭장착이 아니라 소형 전술차량 현마 정도 싸이즈에 장착을 목표로 해야함...
그리고 미국넘들은 노트북 정도로 다 하던데?....
지금 블록2 민간에 공개되어 있는게 목업이랑 컨셉안 밖에 없고 잘만 소형차량에 달려 있는데 뭘 보고 온거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