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병 천단위라도 살려서 도망치게 했으면 그거 가지고 왜군 보급로 갖고 놀 수 있었음
바다 막혔는데 육지 보급로까지 기병들한테 털리면 평양에서 고니시 군이 확실하게 전멸했을 듯
당장 한양방어가 급한데 무슨 보급로 타령임
충주 대림산성 남산성으로 나눠 농성하면서 기병이 외곽 기습을 이어 갔으면 어땠을까 생각은 해 봤음 당시엔 해당 산성들이 버려져 사용할 수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서울 경기에서 예비군 소집 한 게 8천 이들 중 기병이 천 단위가 될 수 없을 테고 계속된 탈영으로 충주에 5천이 도착함 충주는 물로 휘감겨 있어 비가 오는 중에는 왜군이 진입한 남쪽 빼고는 탈출이 쉽지 않음 탄금대에서도 생존자들이 수영으로 탈출하지만 숫자가 많지 않음
당장 한양방어가 급한데 무슨 보급로 타령임
충주 대림산성 남산성으로 나눠 농성하면서 기병이 외곽 기습을 이어 갔으면 어땠을까 생각은 해 봤음 당시엔 해당 산성들이 버려져 사용할 수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서울 경기에서 예비군 소집 한 게 8천 이들 중 기병이 천 단위가 될 수 없을 테고 계속된 탈영으로 충주에 5천이 도착함 충주는 물로 휘감겨 있어 비가 오는 중에는 왜군이 진입한 남쪽 빼고는 탈출이 쉽지 않음 탄금대에서도 생존자들이 수영으로 탈출하지만 숫자가 많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