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위도지역은 거의 다 선진국인데(노르웨이,핀란드,덴마크,아이슬란드,캐나다) 적도 이남지역은 진짜 거의 하나도 없음해봐야 호주,뉴질랜드,아랍에미리트 끝?자원은 차고 넘쳐서 그거만 굴려도 중박은 치는데 뭔가 과학적인 이유가 있나
더우면 일을 못함 = 인간성이 게을러짐
자원은 적도근처가 압도적으로 많은데 굴리지를 못하나
적도이남은 이북에 비해 토지 면적이 작고, 문명 등장도 늦어져서 개발이 늦어짐. 적도 부근의 더운 지역들, 특히 고온다습한 지역이 개발이 느린 건 더위 때문에 노동 생산성이 낮은 탓. 에어컨 보급 전에는 실내에서 일을 할 수 없는 수준
이유야 많지. 날씨도 활동하기에 구려, 전염병도 잘생겨, 식물이 너무 잘자라는 탓에 사람이 많아도 풀때기랑 싸우느라 잉여 인력도 넉넉치 않아 외 많지
활동이 가능한 시간의 제약이 너무 심함
싱가포르 - dc App
거기서 한낮에 우리나라처럼 열심히 일하면 진짜로 더워서 뒈짐
더운나라 사람들 게으르다는게 누구든 그런데 살면 그렇게 된다더라고 그 날씨에 부지런하면 더워 죽어
한국인이 원래 북방계라 만주보다 더 위쪽 추운지방에서 남하한거라 부지런하구나 비밀 풀렸네
한국인이 베트남가면 거기애들보다 게을러짐
리콴유: 에어컨은 세기의 발명품이자 구세주
현대와서 인구폭증한거지 사람도 별로없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