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uLTuy8Eed_8?si=RTbwEmyDr_qb7wLC
해하전투 항우의 최후해하전투 항우의 최후youtu.be진짜 깃발로 수신호하고 북치고 장구치고 그럼? 이걸로 어떻게 저 많은병력을 지휘하지
https://youtu.be/uLTuy8Eed_8?si=RTbwEmyDr_qb7wLC
해하전투 항우의 최후해하전투 항우의 최후youtu.be진짜 깃발로 수신호하고 북치고 장구치고 그럼? 이걸로 어떻게 저 많은병력을 지휘하지
못하는 애들 체벌하면 말듣는시대라...
멀리있는데 저 소리 구분이 됨? 신기하노
대대 단위로 끼워두면 소리잘듣는 친구들은 들을걸?
그래서 더욱 훈련이 중요했지 아군의 북소리인지 적의 북소리인지, 혹은 소리의 간격에 따라 나아갈지 물러설지 등등
실제로 저렇게싸움?
당장 최종병기 활이었나 거기서도 청군이 최초 진격 명령을 내릴 때 하늘에 명적을 활로 쏘아올림 이는 양차 대전쟁에도 비슷해서, 호루라기나 백파이프 등등을 공격 신호로 곧잘 사용함
그 소리 신호가 과거로 가면 갈 수록 더욱 다양해지고 구체화되는 거임
뭐 실제로 본적이 없으니 모르지만 기록에 따르면 깃발과 북소리로 어찌저찌 했다고는 함 근데 모랄빵에도 취약해서 한번 패닉이 퍼지면 수십만 대군도 순식간에 흩어짐 역사에서 수십만 대군끼리 붙어서 이겼다 할때 진짜로 상대방 수십만을 살상한게 아니고 99%은 모랄빵나서 ㅌㅌ한거
이건 비단 고대시대뿐만 아니라 19세기까지 이루어진 전투방식임 특히나 중세이후 화약무기가 발달하면서 부터는 화약연기가 전장에 자욱해지고 소음도 장난 아니다보니 사단급이상의 대규모 군대가 맞붙을때는 지휘관이 전투장소까지 접근해서 상황을 보고 현장에서 바로 지휘 하는 경우도 종종있었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