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은 몸찰로 가브리치
세계1차대전 당시에 7살때 밖에 잠시 나간 사이에 가족들이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군한테 몰살당해 고아가 되서
포병으로 입대해서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군들 상대로 대포쏘고 몇번 승리해서
1년뒤에 8살때 상병 진급함
처음 입대할때 사령부에서 어린애가 전쟁을 하면 안된다고 거부했는데 애가 천애고아가 되버리기도 했고 워낙 복수심에 불타오르는 모습이라 부대에서 돌봐주기 위해서 받아줬다는데 저런 활약을 했다니
덤으로 10살때 중사 까지 진급해서 86살때까지 오래살다 자연사했다 함
처음에 어린애가 전쟁을 하면 안된다 거부한거 보면 세르비아 사령부 높으신 분들 근데 은근 개념 있네
유고 내전때 소년병도 끌고가던 그 놈들에 비교하면 더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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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살 중사 ㅅㅂㅋㅋㅋ
2머전때도 싸웠을려나? - dc App
그냥 데리고 다닌거 아님? 총도 크기가 장난감 같은데
아니 86살이면 ㄹㅇ 장수아니냐
마스코트 느낌인가
개구리 중사 케로로같음
커엽네 ㅋㅋ
저사람 슬픈사실이 있지 나이먹고 징집나이되서 다시 군대감. 티토시절엔 당시 형제국이었던 알바니아를 비판했다는 죄목으로 체포되기도 한 - dc App
아니...
86세까지 살았으면 세르비아가 유고슬라비아 되었다 다시 조각나는 유고내전까지 봤겠네. 참 서글프겠다.
그런데 솔직히 1차대전은 세르비아의 병신같은 민족주의 뇌절이 폭주하다가 벌어진 참사라 세르비아는 솔직히 별로 동정이 안 감.
이게 그 유녀전기인가 하는 그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