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ecc236eff80a854d8dfafb29e4026cea0f280146cce7de732fed142f01328512b9e1402d463c7fc352b5adda5f

24b0d121e08276ac7ebad19528d527032f5f9ee79e8f

7ee58920e1826fa53deed7ec45d7256f5522dd721ea745b3b6c92ca6be44f3474a148371fef8107141fa952a9bbc52c27e9556df811cbb128e635a8f87

도망치는데 성공한 갱단들이 주로 갔던 곳이 아르헨티나였다는데
이유는 사진만 봐도 알겠지만 당시 성장하던 아르헨티나는 딱 미국 서부시대때 느낌 그 자체였고 철저한 백인 위주 국가여서 그랬다고
레데리 2 엔딩서 셰이디가 현상금 사냥꾼으로 부에노스 아이레스로 떠난다 한것도 갱단은 아녀도 비슷한 이유니까
다만 그렇게 도망가도 대부분 더러운 돈으로 농장이나 양조장 사고 했어도 벌이가 갱단시절보다 시원찮아서 때려치고 지 버릇 못고친다고 또 갱단짓 하다 아르헨티나군이나 경찰에 추적당해서 사살당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였다며
레데리 2 반 더 린드 갱단이 모티브로 한 와일드 번치도 그렇게 죽었으니까
이런거 보면 대체 왜 겨우 도망가는데 성공했어도 제 버릇 못고치고 이억만리 타국서 또 갱단짓 하고 죽는건가 싶음
나쁜 짓으로 쉽게 돈버는 유혹을 못이기나?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