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망치는데 성공한 갱단들이 주로 갔던 곳이 아르헨티나였다는데
이유는 사진만 봐도 알겠지만 당시 성장하던 아르헨티나는 딱 미국 서부시대때 느낌 그 자체였고 철저한 백인 위주 국가여서 그랬다고
레데리 2 엔딩서 셰이디가 현상금 사냥꾼으로 부에노스 아이레스로 떠난다 한것도 갱단은 아녀도 비슷한 이유니까
다만 그렇게 도망가도 대부분 더러운 돈으로 농장이나 양조장 사고 했어도 벌이가 갱단시절보다 시원찮아서 때려치고 지 버릇 못고친다고 또 갱단짓 하다 아르헨티나군이나 경찰에 추적당해서 사살당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였다며
레데리 2 반 더 린드 갱단이 모티브로 한 와일드 번치도 그렇게 죽었으니까
이런거 보면 대체 왜 겨우 도망가는데 성공했어도 제 버릇 못고치고 이억만리 타국서 또 갱단짓 하고 죽는건가 싶음
나쁜 짓으로 쉽게 돈버는 유혹을 못이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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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드레날린이랑 도파민 중독임. - dc App
합리적 선택 이론이라고 아냐? 범죄는 범죄자 본인이 범죄 저지르는게 이득이라 생각해 범죄가 합리적인 선택이 되면 일어난다는 이론임. 여기서 강조하는건 합리적 선택의 기준이 일반인과 범죄자는 다른 거라는거지. 고로 건실한 삶과 범죄를 저울질해 후자 고른 놈이 잘살면 얼마나 잘살겠냐? - dc App
그냥 창녀가 창녀 접어도 평범한 일로 벌던 돈에 만족 못해서 다시 몸파는 것과 동일한 원린데 뭐 복잡할게 있음? 돈벌이 시원찮으면 예전에 했던 일이 불법이든 뭐든 다시 뛰어드는게 그렇게 흔하지 않은 일도 아님.
ㄹㅇ 몸파는거랑 비슷한듯 한번 돈맛보고 못 빠져나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