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우러전은 떡장갑의 대명사 에이브 마저 강간 및 야외 수치플 당할 정도로 (사실 이미 중동부터지만 임팩트는 우러전이지)
더이상 두꺼운 장갑이 답이라는 공식은 깨졌고
어떻게든 뭔지랄을 하든 격파는 못 피한다는 공식이 생김
그래서 대안은 M1TTB랑 아르마타 같은 무인포탑 전차임
차체내 두꺼운 장갑으로 보호되는 승무원 통합공간으로 적어도 승무원 생존성은 보장되어 생산성만 보장되면 바로바로 전차전력 복구가 됨 또한 그외 부위는 두꺼운 장갑을 버려서 기동성및 연비도 향상될거고 또한 능방등의 장비로 덜 무거운 방식으로 방호력을 향상시킬수도 있음 비싼건 대량생산으로 단가 내릴수 있다(규모의 경제)
그런의미에서 아르마타를 환상종으로 만든 올리가르히 랑 실로비키 들과 푸틴한테 찬사를 보낸다.. 좆병신 새끼들 ㅋㅋ
근데 미국은 M1TTB 왜 나가리 시킴? 루시놈들은 구소련 시절에 케로젤로 자동화 성공하고 또 장전 자동화 성공한 서구권 전차들도 있잖아
무인포탑이 딴거 있냐 승무원만 딴데로 빠진 흑표 포탑인데..
50톤 아래로 하고 승무원 수를 줄여야지 차기 전차는
ㄹㅇ 너무 무거우면 이동 제한이 있드라(교량 못지나는것등)
무인화 시켰다가 궤도 벗겨지면 그건 뭐 승무원이 기계팔달고 작업함? 함선 무인화가 데미지 컨트롤 때문에 답이 없는 요원한 일인것같이 궤도장비 소정비 같은 것들도 현재 기술력으로는 무인화해도 답 없어.
궤도 끊김은 지금 전차들도..
그리고 니가 적은거 감안한 대안 초중전차 뿐이야 그리고 내가 적은게 대세가 될거야 적어도 승무원은 건질수 있으니깐
근데 너 설마 아예 승무원이 없는 전차로 혼동 한거 아니지?
궤도 벗겨제면 걍 버려야지 탱크 보다 승무원이 더 귀한 시대다
소정비도 승무원 줄어들수록 헬이라고. 자동차야 뭐 운전자 혼자서 운전하고 퍼지면 그대로 보험회사 부르고 렉카 부르는게 당연한 일이지만 군용장비들은 구난전차 부를땐 부르더라도 모든 소모품 관리와 경정비를 다 정비대원만 불러서 할수는 없어. 이런 상대적으로 사소해 보이는 일들이 의외로 사람 한명한명 줄어들수록 난이도 폭증함.
그니깐 승무원만 멀쩡하면 새유닛에 태워 보내잔 거다 우러전에서 갈려나간 양측 탱크들 보고도 모름?
평시 유지정비도 있긴 하니까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