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은 조금 있는 외국인들에게 보여주기 위한 도시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김일성시대 북한 지도자들은 북한이 지상낙원 같은 나라니까 장애인이 없을 수밖에 없다는 거짓 주장을 할 생각이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그들은 평양을 건강하고 기운이 좋은 사람들만 사는 도시로 보여주려 노력하였습니다. 그러나 북한에서 평양과 시골의 차이는 하늘과 땅입니다. 그 때문에 쉽게 움직일 수도 없던 장애인들은 시골로 추방되어 더 많은 고생을 해야 했습니다.”






한줄요약

북한은 지상락원이기 때문에 장애인 같은건 있을 수 없어서 평양에서 다 솎아내고, 지방에서도 차별대우 당하고, 장애인 관련해서 형식적인 법과 조치 외에 아무것도 안하고 차별을 조장함


패럴림픽에 선수단 내보낸것만 해도 엄청나게 큰 인식변화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