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그런거 있잖아 일상생활 하다가 막상 뭐 없음 아쉽잖아

그런 생각하다가 그럼 전시엔 어떻게 해야할까 생각이 나더라구


아마 전면전급의 분쟁이 생긴다면 아무 징조도 없이 갑자기 핵쏘면서

시작하진 않을꺼 같아


방독면같은 빨리 구할수 없는건 미리 구해놓아야겠지만

그래도 식량이나 물은 조금 여유 있을꺼 아냐?

그러니까 우크라이나의 교훈으로 미뤄볼때 대사관철수가 가장 확실한 징후가 되지 않읕까 싶어

그때 마트가서 다이제, 통조림, 물 같은거 챙기고

또 수도나 전기 끊길거에 대비한 장비도 생각했는데

수도는 데프콘 발령되었을때 욕조나 통에 물 가득 받는걸로 퉁치고

전기는 겸사겸사 캠핑, 등산 갔을때 쓰려고 태양열전지판 하나 알리에서 샀어

니들은 뭐 준비하고 있는거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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