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그런거 있잖아 일상생활 하다가 막상 뭐 없음 아쉽잖아
그런 생각하다가 그럼 전시엔 어떻게 해야할까 생각이 나더라구
아마 전면전급의 분쟁이 생긴다면 아무 징조도 없이 갑자기 핵쏘면서
시작하진 않을꺼 같아
방독면같은 빨리 구할수 없는건 미리 구해놓아야겠지만
그래도 식량이나 물은 조금 여유 있을꺼 아냐?
그러니까 우크라이나의 교훈으로 미뤄볼때 대사관철수가 가장 확실한 징후가 되지 않읕까 싶어
그때 마트가서 다이제, 통조림, 물 같은거 챙기고
또 수도나 전기 끊길거에 대비한 장비도 생각했는데
수도는 데프콘 발령되었을때 욕조나 통에 물 가득 받는걸로 퉁치고
전기는 겸사겸사 캠핑, 등산 갔을때 쓰려고 태양열전지판 하나 알리에서 샀어
니들은 뭐 준비하고 있는거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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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별 병과 선택만 잘하면 군인이 제일 안전함
그런 분쟁일어나면 예비군 끌려가는데 혹시 미필이거나 면제임?
미안한데 민방위야... - dc App
아재....
나도 민방위긴한데 우크라보면 40대까지도안심은못하겄더라
하고 싶은게 뭐냐에 따라서 준비할게 달라지니까 계획부터 말해..
예를 들자면 방독면 정화통은 1시간 정도를 벌어주니까 그 한 시간 동안 도망치던 뭐건 하겠다 그런 정도는 있어야겠지
광주공항을 폭심지라고 하면 우리집까지 직선거리로 3.75km 나오거든. 이 정도면 그냥 생존준비가 무의미한가... - dc App
민간인이면 그딴 무의미하고 비현실적인 아스퍼거 딸딸이용 제품말고 위스키나 열심히 사모아라 전시상황때 일반인이 비축할만한 최고의 대체화폐니까
위스키 파는것도 살아야 팔지 않겠냐... 진짜 아스퍼거 딸딸이가 뭔지 보려면 생존 갤러리 가봐라. 거기가 진짜야. 나는 걔네처럼은 못한다 - dc App
쌀 20kg 포대 소금 20kg 포대 장볼 때 이런 식으로 사두면 됨
사실 밀가루 20kg 포대를 사도 빵이나 한식 40번 만들어먹으면 끝이라 분식좋아하면 그렇게 부담은 안 됨
생수저장하는 건 창고가 있거나 토굴팔 수 있는 놈들만 해당하는거고 토굴을 팔 수 있다면 차라리 물부담금내고 관정파서 수동식 펌프를 하나 유지하는 게 좋을걸 관청에서 자꾸 귀찮게 해서 그렇지 집에 펌프 하나 있으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