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ced8076b58369f53be698bf06d604032a9968ae7c0023808345

오스만조 시절에 수니파도 많았던 이란을 시아파 국가로 정체성 확립시키고 팽창하던 사파비 왕조 격파해서 중동사 향방을 바꾼 찰디란 전투도 그렇고 최근엔 시리아 내전 때 반군이랑 정부군 각각 지원하면서 교전도 했던거 생각하면 얘네도 은근 라이벌이란 말이지. 이란은 옛날부터 튀르크계를 투란이라고 하면서 이란인에 대한 잠재적 위협으로 은연중에 생각해 왔다고 함. 그런거치곤 팔레비 왕조 시절에는 중앙 조약기구 공동 회원국이라 군사동맹이던 시절도 있긴 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