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할줄 모르는듯 하다..
https://m.dcinside.com/board/war/4155554?recommend=1“전쟁 이기면 뭐해 우린 파산인데“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397716 “전쟁 이기면 뭐해 우린 파산인데”…정책금리 무려 21%에 시름시름 앓는 기업들공기업 러시아철도, 이자만 10조원m.dcinside.com
골때리는건 유동성은 많은데도 저 념글 보다시피 뒤져나간다는거다
https://www.cbr.ru/eng/banking_sector/#highlight=corporate%7Cloans
러시아 중앙은행 출처로 적은 러 은행산업 현황은 다음과 같음
총자산 176조 루블 (환율 기준 1조 7천억달러 상당)
기업대출 78조루블
소매대출(개인포함) 37조루블
기업자금(예금으로 추정) 53조루블
개인자금 49조루블
순이익 1조루블
_ 2024.06.30. 기준
이것만 봐도 최대 61조 루블의 추가 신용공여 능력이 있고 특수상황 하에 50%만 가능해도 30조루블 이상의 신용을 전시경제에 투입이 가능함
그리고 얘들은 핵심분야도 시중금리 그대로 빌려주는 병신짓을 하는데 상당수의 군붕이들 빠는 제3제국(아니라고 하지마 솔직해져봐)의 전시경제의 메인 역할을 한
https://ko.m.wikipedia.org/wiki/%EB%A9%94%ED%8F%AC_%EC%96%B4%EC%9D%8C메포 어음 -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메포 어음 -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ko.m.wikipedia.org
MEFO 금리도 4%밖에 안했다
러시아는 중요분야도 시중금리 21% 그대로 적용하고..
나비울리나는 얄마르 샤흐트 하위호환 년일뿐이다
https://en.m.wikipedia.org/wiki/Mefo_bills
ㄴ 영위키 피셜로도 mefo 는 4% 였음
샤흐트 하위호환이면 대단한거 아님? 하위호환은 커녕 흉내도 못 내는 게 대부분일텐데
저분야는 한끗차이로 좆됨과 goat로 나뉜다
인간이 목숨을 걸만한 명분에는 네가지가 있다. 두캇과 황금, 이자와 채권추심이 그것이다. - dc App
머라노 당시(1937) 독일 단기채권 금리가 2.81%라 메포가 4%로 돌아가는게 가능한건데. 기준금리가 러시아처럼 21%면 어떤 병신이 4%짜리 채권을 사줌?
근데 중요분야는 싸게 빌려주는게 정책금융임
게다가 mefo는 90일 연장서 5년연장 까지 늘렸을 정도로 정책적 성격이 강했다
딴사례로는 국내경떡이 있음
국고채 단기 금리 2.81%일때 4%짜리 채권찍는걸 싸게라고 부르는건 어느나라 국어사전이냐
메포 사례 말고 정책금융 얘기하는거야 그리고 90연장 이랬는데 5년 연장으로 말바꾸는게 죠스로 보임?
샤흐트 본인도 그게 사기 대출 이라고 말한거 보면 감 안옴?
그리고 국채보다 더 싼 채권은 존재한적이 없어
러시아 기준금리 19%일때 국고채 단기 18.xx%라 그낭 여력이 없는거임 ^^7
근데 우리나란 특혜수준의 정책금융 대출로 급성장 한 과거가 있음
그리고 MEFO는 금리 변동된적이 없음
그리고 여력 없는건 나치도 매한가지야 mefo 갚으려고 세계머장대회 개최했구만
1. 중요분야도 시중금리 21% 그대로 적용하고.. (*주석: 21%는 시중금리가 아니라 기준금리다) 2. 국채보다 더 싼 채권은 존재한적이 없어 (*주석: 기준금리보다 더 싼 국채는 존재할 수 없다) = 21%보다 더 값싸게 통화를 공급할 방법은 러시아에 존재하지 않는다. 자기 글 자기 댓글로 논박하는 글쓴놈같은 개빡통새끼는 글 못 쓰게 하면 안되냐? 메포 따갚되하려고 전쟁일으켰다 진지하게 운운하는거 보니까 그냥 호이충인거 같은데 ㅅㅂ
애당초에 기준금리 21%를 그대로 정부가 빌려준단건 실질적 무이자로 빌려주는거야... 그냥 정부가 중앙은행에서 빌려준 돈을 그대로 꽂아준다는 거임
21%가 기준금리 였었넼ㅋㅋ 미안하다 근데 나치는 mefo발 재정위기로 파탄각인데 어캐 4% 유지했노
나치가 mefo를 얼마나 남발 했나면 중앙은행 금고의 금과 외환을 다털어도 상환불가 지경에 이르니깐 고안자인 샤흐트가 군비축소해서 그돈으로 갚자고 했는데 총통은 샤흐트 해임 하고 따갚되(2차대전) 택함 이런 상황인데 어캐 4% 유지했지??
유동성이 많은데도 안하는게 아니라 실제로는 그 유동성이 없는거겠지... 상류층들이 긴빠이 했거나 비유동적인 자산에 이미 묶여있을거임
뭐 해외투자 하다 묶였음 이미 부도났을거고 뭐 죄다 채권에 투자했냐?
기준금리, 시중금리, 정책금융, 신용공여 뜻 모르는거 같은데 중요용어 분별도 못하면서 이딴 글 쓰지 마셈
21%가 기준금리 였었넼ㅋㅋ 미안하다 근데 나치는 mefo발 재정위기로 파탄각인데 어캐 4% 유지했노 참고로 나치가 mefo를 얼마나 남발 했나면 중앙은행 금고의 금과 외환을 다털어도 상환불가 지경에 이르니깐 고안자인 샤흐트가 군비축소해서 그돈으로 갚자고 했는데 총통은 샤흐트 해임 하고 따갚되(2차대전) 택함 이런 상황인데 어캐 4% 유지했지??
근데 러시아 재정은 저지경이 아닌데도 21% 넘김 생필품 부족은 낙지도 독소전쟁 개전하기전 까진 없었고 _ 그이전에 원자재 수입루트가 소련였음
그리고 구분할줄 알아 기준금리를 시중금리로 인지부조화 왔을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