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430명 중에도 400명이 케냐 한 곳이고
나머지는 주변 카리브국들이 보내기로 한
인원들 총 30명...


저 나라들은 입금이 와야 보내든가하는데
자발적 기부에 의존하다보니 약속한 금액보다
한참 부족한 돈이 와서 저럼



예전에 케냐 첫 인력 도착직후 갱단 리더가
바로 양복입고 화해하자노 외쳤던
아이티 갱단연합은
상황 파악 완료후 다시 공세적으로 변했음



그나마 총대메고 주도하는 케냐는
연말에 몇백명 더 보내겠다고는 밝혔고



미국은 보다 안정적인 재정지원이 오도록
국제경찰단을 유엔평화유지군으로
전환하자고 안보리에 제안




유엔군 전환 제안 소식에 환영하는
반응도 있고,
사실 이미 유엔군 아이티 파병이
처음도 아닌데다가 좋지않은 사례만
있어서 크게 기대안하는 반응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