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라면서

"이야 칭기즈칸이 젊을 때 통일했으면 더 쩔었겠네"라 하기도 하던데

사실 칭기즈 칸의 개쩌는 군재는 절친이자 숙적이었던 자무카가 손수 두들겨패주면서 가르친거라

이런 과정 없이 통일했으면 고작해야 유연 수준 아니었을까 싶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