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러전 잃어날 확률은 거의 없고 2010년에 찾아왔으면 145%의 확률로 안일어났다고 봄.
일단 금융위기 전 유셴코 정권은 우크라이나의 경제성장률은 국제적인 특히나 러시아의 철강 수요에 힘입어 경제성장률 7%대의 고속성장을 지속함. 2009년에 금융위기가 찾아왔다면 2010 대선에서 세계 경제가 힘들어젔으니 검증된 유셴코가 재선 각이었을거고, 독립 직후부터 채산성 악화로(돈바스 지역의 석탄은 러시아 제국때부터 유우명함) 우크라이나의 막대한 보조금으로 운영되던 돈바스쪽 탄광들이 크림가스전 개발 후, 우크라이나 내륙의 셰일가스전 개발 호재에 힘입은 철강호재에 따라 돈바스쪽 탄광쪽 좀비기업들이 좀비기업~킹반인 기업까진 숨통이 틔었을거임, 그건 그 지역 경기활성화가 되었을거고, 코누야비치 집권전
T-64 시리즈: 약 2,100대
T-72 시리즈: 약 1,000대
T-80 시리즈: 약 300대
전투기
MiG-29 "Fulcrum": 약 200~250대
다목적 전투기로 우크라이나 공군의 주력.
Su-27 "Flanker": 약 60~70대
공중우세를 위한 전투기로 보유.
Su-15: 퇴역 상태이거나 극소수만 남아 훈련용으로 사용.
공격기 및 폭격기
Su-24 "Fencer": 약 120~150대
전술 폭격기로 활용.
Su-25 "Frogfoot": 약 60~70대
근접 항공 지원용 공격기.
Tu-22M "Backfire": 약 30~40대
장거리 전략 폭격기.
훈련기 및 기타 항공기
L-39 "Albatros": 약 400대
훈련용 제트기.
An-26, Il-76 등 수송기: 다수 보유
우크라이나군의 전력을 고려한다면 러시아가 쉽게 족치긴 힘든 상황이었음
2010년 금융위기 터젔으면?
2008 금융위기로 국제유가 떡락해서 러시아 경제성장률은 2009년 -7.8프로를 기록함
2010년에 터지면 2011년 총선 투표율 146%가 안나와도 큰 문제 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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