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생각을 해봤다.
우리가 쓰는 전자기기 한국제, 일본제, 대만제, 미국제, 독일제, 영국제 등등
거진 다 중국에서 만들잖아??
자, 그런데 중국 자체 브랜드들 보자. 요즘 대륙의 실수가 점점 많아지지만,
그 성능 좋은 제품조차 뽑기운이 있을만큼 QC가 미흡하잖아.
그런데 정작 외국 브랜드가 중국서 생산하는 건 그런 문제가 확실히 적은 건 외국 브랜드들이 중국에서 QC를 잘 한다는 이야기지?
자, 처음으로 돌아가자.
그럼, 중국 자체 생산품은 QC 안 좋은데 외국 브랜드의 중국 생산품은 QC 좋은 이유. 그 이유와 시스템을 중국이 베낀다면,
중국제 무기의 신뢰성 문제도 해결되는 거고. 이는 우리 국방뿐만 아니라 국제 방산 시장에서도 한국제 무기의 파이를 중국제가 쳐먹는 거 아님?
그럼, 지금 서방 세계는 중국의 반도체 굴기를 꺾는 것 뿐만 아니라 qc에서 서방제를 따르는 것조차 막아야지 않나?
QC도 기술이고 체계니까 중국 자체 브랜드들이 아직 못 따라오는 걸거아냐.
그럼 그 QC 체계와 기술이 중국에 유출 안 되게 막아야지 않아?
중국산이 qc가 병신인 이유는 외국qc기준을 따라할 놈들이 해처먹기 때문이다
사기업 내 임직원이 해쳐먹어? 그걸 자본주의 정글인 중국서 사장이 두고 봄?
사장도 같이 해먹잔아 사장은 정치권에 돈주고 무마하다가 권력자 맘에 안들면 갈려나가고
아니, QC에 문제가 있다 -> 뽑기운이 있다 -> 그 자체로 덜 팔린다 -> 사장인 자신의 이익에 문제. 이렇게 흘러가야 정상 아냐?
그래서 애초에 중국에는 저부가가치 산업만 유치시켜야했음. 서방의 오만이었음.
중국제 무기가 신뢰성 낮은것도 모르겠는데 짝퉁 보따리장사 물건들이 신뢰성이 낮은거지 각잡고 지네가쓸거 만들면 잘만들지않나 - dc App
그것도 모르지 검증 된적이 없는데
그런 논리이라면, 샤오미와 화웨이가 제3세계 시장 에서 선전하듯이 중국제 무기가 아프리카와 동남아시아 그리고 중동에 많이 수출되어야 하는데, 현실은 그렇지 않음 심지어 태국같은 중국제 무기를 구매한 적 있는 국가에서도 중국제 군함에 실망해서 서방제 군함으로 선회하는 것이 현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