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명분을 만들어내면 국민들은 믿을수밖에 없는듯
이미 전쟁은 났고 적은 이미 존재하는데 진실은 이제중요하지 않지
전후 회고 들어보면 독일국민들은 대부분 순진하게방어전쟁이라는 걸 굴뚝같이 믿고있었더라
대중들은 폴란드 가짜깃발 작전으로 먼저 공격당했다고
알고 있었고 독일군이 자위권 발동했는데 영프가 먼저 독일에 별안간 선전포고 갈긴 상황으로 받아들였으니까.
러시아 상황도 비슷하다고 생각함
권위주의 정부가 언론 여론 정보 통제하는 상태니까
러시아인들은 자신들이 공격당하고 있다고 믿고있겠지
사악한 유대인 탓이래 - dc App
SNS 있는시대인데 다들 알건 알지 않을까 알아도 찬동하거나 적극적으로 반대하지 않거나
무슨 말을 해도 이미 적의 프로파간다로 취급되는데 대부분의 대중들은 인식을 전환하기 힘들지
전쟁 초기부터 비슷한 일이 곳곳에서 보였지 우크라이나 내에서 활동하던 러시아 자유기고기자가 엄마한테 '여기 지금 전쟁 제대로 터졌어요' 그러는데 그 엄마가 하필이면 러시아 정부 방송만 철썩같이 믿는 사람이라 '전쟁? 뭔 소리니?' 이런 대답만 돌아왔다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