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b9d932da836ff53fe78fe44f867d6b8117f24482865dc8a2cb6019a2287009fa70

합동참모본부는 18일 공보부실장 명의의 경고 성명에서 "우리 군의 인내심을 더 이상 시험하지 말라"고 밝혔다.

합참은 "북한은 우리 군의 거듭된 경고에도 불구하고 오늘 새벽 또다시 오물·쓰레기 풍선을 부양했다"고 밝혔다.

이어 "북한은 치졸하고 비열한 7천여 개의 오물·쓰레기 풍선을 부양해 우리 국민의 불안과 함께 인적·물적 피해를 발생시켰으며, 국빈 행사장에도 떨어뜨리는 등 결코 간과할 수 없는 도발 행위를 자행했다"고 비판했다.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