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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리타이의 전 상관이 이 양반임

대금 전선 전담 사령관 무칼리.

금나라와의 전쟁은 몽골이 겪은 전쟁 중에서도 가장 밀도 높고 치열한 전쟁이었고

여기서 살아남은 병력이라면 일단 몽골군 중에서도 꽤나 실전 경험이 탄탄한 수준 높은 병력이라고 할 수 있음

최씨정권에 대한 반감 때문인지 고려로 쳐들어온 몽골군이 뭐 2선급 오합지졸이라고 하는 경우 꽤 있던데 난 그거 개소리라 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