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렙선교회라고 우리가 아는 북한관련영상이나 꽃제비영상이 대부분 여기거고 현재도 계속 탈북자들 남한으로 데려오는 단체인데

중국의 반간첩법이 무시무시하긴 한거 같더라 코로나때 못했다가 다시 재개하려했는데 다시 시작하려니까 중국 반간첩법이랑 맞물려서 코로나전보다 한사람 탈북시키는데 10배든다고 그래서 탈북활동을 그만둘까했는데 비욘드 유토피아라고 탈북과정 그린 영화가 선댄스영화제에서 상받고 주목받게되서 미국에서 후원이 막온데 그중에서도 유대인들이 그렇게 많이 후원한다고 재정의 3분 2는 그쪽에서 대준다고 너무 고맙다고 하더라

참 신기하긴하더라 어째 그렇게 맞물려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