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중앙일보
80년대말에 북괴가 우리 K1전차개발 의식했는지 소련한테 mig-29 도입시기에 동시에 1988년에 T-80 전차 지원서도 요구했다더라.
물론 소련붕괴와 한러 수교로 모두 파토나고 천마호 극개량하거나 하물며 선군호까지 이어졌는데
만약 1988년~1989년에 당시 북괴가 Mig-29랑 같이 기갑에 T-80을 도입했다면 제품구매가 아닌 일부 생산 라인까지 요구할게 뻔할거고 우리기갑에서도 상당히 거슬렸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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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ㄴ 거슬리지
T-72M이었으면 바르샤바 조약기구에도 뿌린거니 소련도 진지하게 수출 고려했을 수도 있겠다
72는 왜 끝까지 못들여온걸까
ㄴ카더라이긴 한데 북괴가 T-72M 구매비용보다천마호 극개량이 더싸서 선호한다는 카더라 있고 아니면 단순 T-72 도입하면 생산라인까지 요구할게 뻔하다함.(실제 북괴에 T-72 연구용은 발견됐다함) - dc App
북괴가 소련한테 밉보여서 신형은 잘 수출을 안했는데 땡칠이M이 구형 될 쯤이면 이미 소련 상황이...
아 연구용은 있음? 그럼 125 mm 진작에 양산했겠구나
거슬리는 걸 넘어서 당시 기준으론 초비상사태였을거임
바로 120mm 업건 및 차기전차 사업 진행했을걸
떼팔공? 그랬으면 K-1 좆됏음
북괴가 떼팔공 가졌으면 흑표 천 대가 ㄹㅇ 농담이 아니었겠는데
거슬리는 정도가 아니라 ㅈ된 수준일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