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사는 국방의 의무를 남성만 강제로 씌워서 생산가능연령 인구를 강제로 2년간 차출해서 노동을 시키니

당연히 나라에서 최저시급을 보장해주는게맞지만


간부는 대체 왜 병사월급 오른다고 지들도 올려달라는지 이해가 안됨 ㅇㅇ


군대 하사(부사관)는 별다른 능력,전문자격,전공,학력 없이도 누구나 군대에 대한 거부감없고 의지만 있으면 "자신의 선택으로" 얻을수 있는 직업인데

심지어 이미 월급과 호봉표도 다 사회에 공개돼있고 9급 공무원과 마찬가지로 자신이 취사선택 해서 지원하는 직업임 ㅇㅇ


그래서 애초에 병사 월급과 간부의 월급은 아예 별개의 사한임

이걸 자꾸 부사관새끼들이 엮어서 인생 날먹하려고 드는데


그렇게 치면 엄밀히 따지면 계급 더 낮은 원사가 소위보다 월급 2배이상 받는것도 바꿔야겠지 ㅇㅇ? 근데 그건 아니잖아